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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형편 이해하며 기다려줬는데, 은혜 잊고 경찰까지 불렀다.”

가수 윤민수의 모친 김 모 씨가 30년 전 절친한 고향 친구 강 모 씨에게 1000만원을 빌리고도 갚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최근 연예계에서 확산된 이른바 ‘빚투’ 보도를 보고 제보를 결심했다는 강씨는 SBS funE와의 전화 통화에서 “윤민수의 모친인 김 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 너무 힘들다고 통사정을 해 1996년 3월 6일 1500만원, 같은 해 3월 13일 500만원 등 총 2000만원을 빌려줬다. 이후 김 씨는 한 차례 1000만원을 상환했지만 아직도 1000만원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당시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0716420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