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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블랙팬서'가 2018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을 맡은 '바이스'는 6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

2019년 1월 6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보가 6일(현지시각 기준) 발표됐다.

제7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따르면 영화 '블랙팬서', '블랙 클랜스맨', '보헤미안 랩소디',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스타 이즈 본'이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뮤지컬 코미디 부문에서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페이버릿', '그린북', 메리 포핀스 리턴즈', '바이스'가 노미네이트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071137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