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오늘(6일) 공개된 제작기 영상에는 '말모이'가 완성되기까지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았던 생생한 제작 현장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더 했다.

한글학회에 실존하는 '말모이' 원고를 실제로 접한 엄유나 감독. 그는 "소수의 독립군이나 영웅들의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말과 마음을 모았다는 사실에 주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해진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엄유나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유해진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김판수라는 인물을 구축했다"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45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