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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만 하면 뜨는 인기 프로그램인 ’나 혼자’가 내년에 섭외하고 싶은 희망 게스트는 누구일까.

황PD는 최근 방송에서 박나래와 정해인이 만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약속한 것을 언급하며 정해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정해인이 독립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박나래가 정해인과 손가락을 걸기는 했으나 실제로 이뤄질지는 모르겠다. 희망 리스트"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태연, 김혜수, 정우성 등도 캐스팅 0순위라고.

황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사람의 좋은 면, 호감으로 보일만한 지점을 보여줄 수 있다. 또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한 명에게 집중하는 시스템으로 혼자서 50분 이상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고, 사생활적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나 혼자 산다’ 고유의 강점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뒤 "출연하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일 것"이라며 지금 이 순간, 출연을 망설이는 스타들을 진솔하게, 재치있게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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