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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은 래퍼 마이크로닷과 공개 연애 중이다.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고향 충북 제천 주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벌이고 야반도주한 사실이 드러나 홍수현도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이날은 논란이 불거진 후 홍수현이 참석한 첫 공식 석상. 시스루와 스팽글 장식이 있는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밝은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다. 김준호·키와 익살맞은 포즈를 취하는 등 평소와 다를 바 없었다.

'홍수현이 입장을 밝혀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자 홍수현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입장은 없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그렇다. 죄송하다"고 짧게 말했다. 박상혁 CP는 "홍수현과는 예전에 '룸메이트'를 했을 때 인연이 있었다. 녹화는 10월 말에 했다. (마이크로닷 논란을) 고민했는데 간담회를 열지 않거나 미룰 이유는 없다고 판단했다. 홍수현도 고민이 많았는데 프로그램에 관련된 사람도 많고 좋은 메이트도 있었기 때문에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의사로 참여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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