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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하는 신인 배우드이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2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순수 오디션으로 'SKY 캐슬'에 합류한 이들은 반짝이는 매력과 범상치 않은 연기력으로 자신들의 몫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성인 배우들과 함께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다.

먼저, 개성 있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연기력으로 임팩트를 남긴 강예서(김혜윤), 황우주(찬희), 김혜나(김보라)가 있다. 신아고의 공동 수석과 차석을 나란히 차지하며 라이벌로 떠오른 세 사람은 묘한 삼각관계 구도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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