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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사랑한 국민배우 황정민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오이디푸스’가 2019년 1월 29일 개막을 앞두고 주요 캐스트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이디푸스’의 타이틀롤을 맡은 황정민의 강렬하면서도 연민이 묻어나는 양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촬영 당시, 황정민은 자신에게 내려진 신탁을 피하기 위해 고뇌하는 오이디푸스의 모습을 극적으로 표현해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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