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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부모는 스톤필드, 마누카우에 2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매매가는 한 채당 약 12~13억 원이었고, '실화탐사대' 측은 "확인된 이들 부부의 소유 재산이 약 25억 원이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는 마이크로닷 부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속출했다. 이 중에는 친척들도 다수 있었다.

친척들은 "떠난 줄도 몰랐다. 자식 같이 생각해서 도와줬다. 보증도 서주고 그랬다"라며 "마음을 안 쓰고 있었는데 기사 보니까 더 괘씸한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05213736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