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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같이 걸을까' 9회에서는 막바지에 다다른 여행길에서 추억을 곱씹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분에서 장기간의 트레킹을 하며 한식을 그리워하게 된 멤버들은 먹고 싶은 음식을 나열하던 중 데뷔 초 맏형 박준형이 손수 끓여준 고추장찌개를 떠올렸다. god에게 고추장찌개는 20년 전 가장 맛있게 먹었던 추억의 음식. 막내 태우는 "형이 옛날에 끓여줬던 고추장찌개를 해달라"며 졸랐다.

박준형은 동생들이 가장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박준형이 찌개를 준비하는 동안 윤계상은 함께 먹을 반찬으로 제육볶음을 만들며 일손을 도왔다. 다른 동생들이 계상의 제육볶음에 더 관심을 보이자 박준형은 긴장하며 더욱 요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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