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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이 냉혹한 킬러로 변신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5일 일간스포츠에 "장기용이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OCN '블루 아이(가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극중 장기용은 업계 최고의 킬러 김시훈을 연기한다. 총기를 내손처럼 다루고 몇 십 미터 밖의 타깃에 정확히 칼을 던지고 몸에 걸친 무엇이든 살상 무기로 만들 수 있는 인물. 발 빠른 상황판단과 대처능력, 완벽한 설계로 타깃을 제거하고 귀신 같이 사라진다. 인종도 나이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았다. 각국의 갱들이나 조직이 본인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정적을 제거 하고 싶을 때 그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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