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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초 불거진 욕설 논란 이후 서인영은 1년 넘게 자숙했다. 그 시간 동안 자신을 돌이켜 보며 크게 반성했다고. 하지만 돌아온 그에게 대중은 여전히 싸늘하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나와 거듭 사과했는데도 말이다. 

4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 서인영은 JTBC '님과 함께2'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폭로 논란에 관해 "어떤 말로 용서받을 수 있을까 싶다. 이유 불문하고 정말 잘못된 행동이었다. 그때 녹화 당시 대기 시간이 길어 제가 과부하가 걸렸다.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그 이후로 병원도 다녔다. 트라우마로 남은 것 같다"며 반성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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