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배우 하정우와 이선균이 리얼 액션을 예고했다.
 
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 이하 'PMC') 측은 5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정우와 이선균의 미션 수행 장면이었다.
 
압도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하정우와 이선균은 지하 벙커에서 작전 중이었다. 무전 인이어로 교신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다음 포스터는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다. 벙커가 무너졌다. 이선균은 총에 맞은 듯 쓰러져 있었다. 하정우는 비장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했다.
 
제작진 측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액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며 “두 사람의 뜨거운 사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PMC: 더 벙커’는 전투 액션 영화다. 글로벌 군사기업 PMC의 캡틴(하정우 분)이 CIA로부터 프로젝트를 받는다. 비밀 벙커에서 닥터 윤지(이선균 분)와 펼치는 작전을 그렸다. 오는 2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