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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윰댕(33·이채원)이 고민 상담 중 가정 폭력과 관련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윰댕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검은색 옷을 입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18분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윰댕은 "앞으로 상담 콘텐트는 하지 않겠다. 당분간 생방송을 진행하지 않고 충분히 제 잘못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사과했다. 문제가 됐던 고민 상담 영상 원본도 첨부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25&aid=0002868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