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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는 다나의 달라진 모습에 "얘가 왜 이렇게 망가졌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라고 말했다.

다나는 다이어트 업체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보고 "진짜 뚱뚱하다 나"라고 말했다. 그는 인바디 측정과 스트레스 지수 측정, 체질 진단을 했다.

다나는 몸무게 80kg에 허리 둘레 103cm, 체지방 40%였다. 다이어트 업체 직원은 "내장지방형 비만이다. 신체 장기 중에서 간 주위에 지방이 낀 상태를 말한다. 내장지방부터 빼야 살이 안 찐다"라고 조언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14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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