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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돈을 빌려갔다는 내용과 서명이 담긴 장부 일부를 공개했지만, 비 측은 "차용증이 아니다. 돈을 빌렸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비 측은 협상 당시 비의 아버지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A씨의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적 없다. 오히려 소속사 대표와 아버지가 안 좋은 소리를 들었다"며 "'남편이 똑똑했으면 마누라가 죽었겠냐'는 말까지 했다. 녹취록 공개할 수 있다"고 했다.  

앞서 A씨는 과거 비의 부모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비 측은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A씨는 비의 부친을 만난 자리에서 폭언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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