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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가족 사기 피해를 주장한 A씨가 이영자 오빠 B씨 측과 이영자 측의 입장을 접하고 반박에 나섰다. 자신의 주장이 소설이라니 말도 안 된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4일 일간스포츠에 "B씨가 자신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넘겨줬다고 하는데 이영자 측에 내가 먼저 번호를 전달했다. 그쪽에서 연락하겠다고 해서 기다렸다. 근데 연락이 없었다. 그래놓고 '연락두절'이라고 기사를 냈다"고 운을 떼면서 "청와대 국민청원글에 대해 다 부정하더라. 어떻게 얼굴을 한 번도 안 봤다고 할 수 있냐. 전단을 내고 연예인들이 오고 그랬다. 그게 내 기억으로만 해도 6~7차례에 달한다. 수시로 와서 오빠와 왕래하고 그랬는데 나와 일면식도 없다고 할 수가 있냐"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A씨는 이영자의 친오빠와 친부였기에 그 믿음으로 가계 수표를 끊어줬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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