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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35)이 ‘빚투’ 시비에 휩싸였다. 아버지(61)가 1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확인됐다.

H위탁급식업체를 운영하는 최모(48)씨는 지난달 14일 서울지방검찰청에 전 S건설 현장소장인 이상엽의 아버지와 D건설 대표이사를 자칭한 한모(50)씨를 각각 사기·횡령, 사기 및 자격모용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했다.

최씨에 따르면 아버지 이씨는 자신의 친동생과 최씨에게 지난해 초 D건설이 평택 지제역 G아파트 공사를 하는데, 공사현장의 식당 운영권을 확보했다며 계약 주선을 제안했다. 이씨는 최씨 등을 대리해 한씨와 현장식당운영계약을 체결한 뒤 계약(운영) 보증금 2억원을 요구했다. 최씨는 이씨의 동생과 현장식당을 함께 운영하기로 해 각각 1억원을 이씨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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