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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이 마지막회. 무엇보다 연기 칭찬 많이 받아서 기분 좋아요.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종석은 방송 내내 자신의 연기를 칭찬하고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 것. 그러나 이종석의 태도에 대해 쓴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6일 전인 11월 28일 이종석이 게시한 글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이종석은 "생각보다 반응도 시청률도 잘 나온 거 같아서 기분 좋네요. SBS는 좋겠다. 행복하시고 번창하세요. 단막극도 많이 만들어 주시고. 쪼~금 부족해 보이는 서사와 감정들은 연출력으로 극복 해줄거라 믿어요. 갓수진"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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