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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PD는 3일 오후 이데일리와 전화 통화에서 “내년 ‘강식당2’를 진행한다. ‘신서유기’ 시즌5&6에 게스트로 참여한 피오가 아르바이트생으로 함께 한다”며 “전날(2일) 방송한 감독판 내용처럼 메뉴나 구체적인 촬영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식당’은 지난 1월 방송한 ‘신서유기’ 외전이다. 당시 멤버들은 셰프 강호동을 중심으로 제주도에서 돈가스 등을 파는 식당을 운영했다. 준비 과정부터 주방에서의 좌충우돌까지 서툰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 ‘강식당’ 마지막회인 5회는 당시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313%를 기록, 역대 ‘신서유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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