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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N 토일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2회는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회는 7.5%로 집계됐다. 2회에서 0.1%P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빈(유진우)이 게임 소유권을 사들이기 위해 박신혜(정희주)의 마음을 돌리려고 고군분투했다. "그라나다에서 만나요"라던 찬열(정세주)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한 가운데, 게임 속에 새로운 플레이어 박훈(차형석)이 등장했다. 그리고 1년 후 눈에 띄게 달라진현빈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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