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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염정아와 김서형의 숨겨진 얼굴이 점차 드러나며, 이들의 빅픽처가 궁금해진다.

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과 김주영(김서형)은 강예서(김혜윤 분) 코디를 둘러싸고 숨 막히는 신경전을 펼쳤다. 코디를 다시 받기 위해 애원하는 서진과 노승혜(윤세아)의 쌍둥이 아들을 통해 서진을 초조하게 들었다놨다한 주영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서지은 주영이 박영재(송건희)의 복수심을 자극해 이명주(김정난)의 죽음에 관여했다고 생각했다. “너 때문에 명주 언니가 죽었어”라며 예서 입시 코디를 받는 것까지 그만뒀다. 하지만 주영의 코디 대신 새로운 내신 강사들을 준비하거나 다른 학생들과 입시 팀을 짜는 것이 순탄하지 않았다. 워낙 독불장군인 예서가 다른 학부모들에게 반갑지만은 않은 상대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독서토론까지 폐지되자 다급해진 예서의 투정도 거세졌다. 결국 예서와 영재, 자신과 명주는 다를 거라고 생각한 서진은 다시 주영에게 연락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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