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배우 하정우 측 관계자는 12월2일 뉴스엔에 "김성훈 감독의 신작 '피랍'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2020년 작품이라 아직 결정한 건 없고, 그 전에 찍어야 될 작품들이 있다보니 아직은 확정이 아니다"고 전했다.

하정우와 지난 2016년 영화 '터널'로 의기투합 했던 김성훈 감독이 준비중인 새 영화 '피랍'은 1986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발생한 외교관 납치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아직 시나리오는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내년 하반기 크랭크인,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2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