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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연출 정동윤,극본 강철웅)' 첫방이 그려졌다. 

부산에서 짝퉁 구두장으로 일하는 구해라(이민정 분)가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이어 단속이 뜨자마자 검정색 모자를 눌러쓰고 동생과 함께 필사적으로 도망쳤다. 해라는 달리는 도중에도 '좋은 구두는 좋은데로 사람들을 데려간다고 했다, 좋은 구두를 신은 사람은 원래 좋은데 있을 뿐, 구두하나 갈아시는다고 인생이 달라진단 말은 틀렸다'고 말하며 각팍한 현실을 고달파했다. 구해라는 돈을 벌기위해 이태리 장사꾼을 통역하며 함께 생계를 이어갔다. 하지만 그는 해라에게 연애는 한 적 있냐면서 밤을 함께 있자는 조건으로 페이를 더 주겠다고 했다. 알고보니 밤까지 통역제안이었다. 해라는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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