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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이크로닷 부모 지인과 인터뷰한 기자는 '연예가중계'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마이크로닷 아버지 신 씨 소개로 뉴질랜드에 아들들이 유학을 갔다고 한다. 당시 마이크로닷이랑 그 부모님이랑 같이 낚시도 다니고 1년 가까이 생활했다. 유학 간 친구들이 (금전적으로) 부족함 없는 가정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고 말했다.앞서 마이크로닷은 과거 채널A '도시어부'에서 뉴질랜드 이민 당시 부모님이 집 사기를 당해 어려워졌고 몇 년 동안 수제비만 먹고 지냈다 불우했던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또 기자는 마이크로닷 이모와의 인터뷰에 대해 "최근 이모님이 뉴질랜드를 찾았을 때, 마이크로닷 아버지 신 씨가 머리를 다쳐서 옛날 기억을 못 하니까 이모님도 잘 못 알아보는 것 같았다더라. 또 어머니는 1년 전에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일상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고 표현했다. 마이크로닷 어머니가 했던 말이 '우리가 여기서 힘들게 살지 않냐. 20년 동안 과거 제천 일들에 대한 죗값을 치른거 아니냐'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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