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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YTN Star는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케이앤파트너스 김남홍 변호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비 측은 A 씨를 상대로 강경 대응 입장을 확고하게 밝혔다.

비 측은 "확인 가능한 채무는 변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A 씨 측에서 채무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지 않았다"면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공갈 혐의를 적용할 것이며, 고소장 접수는 다음주 초쯤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A 씨가 비의 부친에게 모욕적인 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비 측은 "A 씨 측이 부친과 만난 자리에서 '남편이 똑똑했으면 마누라가 죽었겠어?'라는 모욕적인 말을 했고, 이를 들은 비가 울먹였고 울분에 차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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