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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가 1년여 만에 연예계 활동 재개한다.

KBS에 따르면 율희는 12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첫 출연한다. 하차를 결정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바통을 이어받아 남편인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함께 새 출연자로 낙점된 것.

'살림남2' 측은 최민환이 2007년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인기를 끈 아이돌 밴드인 만큼 프로그램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화려한 무대 위 반짝이는 스타의 모습으로 익숙한 아이돌 부부가 새내기 부모가 돼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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