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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송혜교와 청포도처럼 상큼한 박보검, 둘의 빛나는 호흡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태어나 한 번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한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김진혁(박보검) 사이의 로맨스를 담백하게 그려나가는 정통 멜로물이다.

처음엔 우려도 있었다. 송혜교와 박보검, 장면을 통째로 끌고 가는 두 배우의 아름다운 외모는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다만 12살 차이인 두 배우의 로맨스가 화면 안에서 어떻게 그려질지에 대한 일각의 의구심이 있었다. 박보검이 송혜교의 배우자 송중기와 같은 소속사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라는 점도 한몫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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