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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현과 샤이니 키가 '서울메이트'에 출연한다.

12월 10일 첫 방송되는 tvN ‘서울메이트2’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 '서울메이트' 시즌1은 총 10명의 스타 호스트와 12팀의 외국인 메이트가 매력 넘치는 서울 탐험에 나서며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 지난 8월에 막을 내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4개월의 재정비 기간을 마친 '서울메이트'는 오는 12월 10일, 더욱 막강해진 시즌 2로 돌아오게 됐다.

홍수현은 지난 시즌, 장서희 편에 전화출연해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손님 맞이에 쓰라고 꽃을 선물하는 섬세한 마음 씀씀이로 훈훈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11월 30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인맥부자’의 면모를 과시한다. 영상에서는 일명 ‘홍라인’의 멤버로 지목된 조세호, 장서희, 심은진이 특급 출연을 알려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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