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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의 '여즉도 청순 여신 자태'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샤랄라 원피스와 함께 생애 첫 화장까지 한 전소민의 파격 변신이 3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연출 유학찬/제작 tvN)에서 김지석은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이'로, 전소민은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으로 열연하고 있다. 문명이 발달된 도시와 문명이 단절된 섬에서 극과 극으로 살았던 두 사람이 유백이의 강제 유배와 함께 한 지붕 아래 본격적인 동거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 2회에서는 김지석-전소민이 달라도 너무 다른 성격으로 티격태격하는 와중 서로를 향해 관심의 레이더를 펼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심장 찌릿한 '문명충돌 로맨스'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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