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2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는 차수현(송혜교)과 김진혁(박보검)이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수현은 신입사원 환영회 자리에서 김진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장미진(곽선영)에게 신입사원 자기소개서를 갖다달라고 부탁한 차수현은 김진혁의 자소서를 꼼꼼하게 읽어봤다. 차수현은 김진혁이 쓴 놀이터 이야기를 감명 깊게 읽고는 그 장소로 향했다.

차수현은 놀이터 그네에 앉아 시간을 보냈고 이를 귀가하던 김진혁이 발견했다. 김진혁은 “대표님”이라고 부르며 차수현에게 인사했고 “많이 걱정했습니다. 지구 반대쪽 여행 중에 만난 친구가 내가 입사하는 회사 대표님인걸 알고 많이 놀랐거든요”라고 털어놨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262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