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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 편에 출연해 불성실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비난을 받은 홍탁집 아들이 맛집 평가 유튜버에서 보낸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홍탁집 아들은 1년 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식당을 방문해 리뷰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 강성훈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채널에 ‘제가 골목식당 홍탁집 영상을 올리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4분 22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에서 ‘골목식당’ 홍탁집 방문기를 올리기 위해 여러 차례 찾아갔고, 실제로 닭볶음탕을 먹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홍탁집 아들의 간절한 부탁이 있었다며 그가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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