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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극 '나쁜형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대진PD는 "원작을 봤는데 시즌 전체를 봐도 이해가 되지 않고 와닿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다만 배트맨 애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두운 풍경, 수트를 입은 흑인 배우, 사이코패스 등 그런 느낌이 들어서 BBC 관계자들에게 얘기했다. BBC 관계자들도 배트맨 이야기를 영국식으로 재해석 했다 하더라. 그렇다면 우리 감성으로 배트맨을 재해석 하면 되겠다 생각했다. 신하균은 배트맨처럼 보이도록 은연 중 노력하고 있다. 이설과 김건우는 조커를 양분한다. 거기에 이설은 캣우먼 이미지도 있다. 동윤이는 로빈 느낌이다. 전춘만만 원작 캐릭터를 가져왔다. 거기에 원작 에피소드를 조금씩 섞었다. 거기에 영국 드라마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긴 이야기를 16부작으로 나눠서 주인공들의 긴 서사를 전체적으로 완성하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51883


주요등장인물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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