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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를 형님이라고 불렀어요" vs "나도 2억 사기 당했다"

마이크로닷의 큰아버지가 "나도 2억 빚을 갖고 있지만, 전체 20억대 사기설은 와전된 것"이라고 말한 가운데 과거 마이크로닷의 큰아버지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9월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마이크로닷이 예능 방송에서 큰아버지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

당시 60대가 훌쩍 넘는 이덕화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는 마이크로닷에게 이와 관련한 질문이 들어가자 그는 "저희 큰아버지가 아버지보다 6살 많으신데 큰아버지께 형님이라고 불렀다"고 말하며 살가운 성격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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