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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시청률 기록을 보유한 ‘날아라 슈퍼보드’가 오는 2020년 여름 시즌 TV 방영을 목표로 제작이 한창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산업진흥원(SBA)과 KBS 등이 주관하는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서 제작사 시너지미디어의 ‘날아라 슈퍼보드’ 기획이 뽑혔으며, 곧바로 TV 시리즈 제작에 들어가 이날을 기준으로 1~2회 분량의 작업이 끝났다. 서울시가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며, 나머지는 제작사가 부담한다.

시너지미디어는 2020년 5월에 TV 시리즈 제작을 마칠 예정이며, 첫 방송은 그해 6월이나 7월로 예상된다. 방송사는 KBS다.


https://news.v.daum.net/v/20181122080207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