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경찰 수사 재개…마닷 “죄송하다”

래퍼 겸 방송인 마이크로닷(신재호·25)이 부모의 과거 사기 의혹에 대해 사과하고, 경찰도 관련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착수하면서 논란이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이와는 별도로 마이크로닷을 향해 부모의 잘못과 관련한 연대책임을 물어 싸잡아 비난하는 일부 행태에 대해서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닷은 20년 전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한 부모가 친척과 이웃 등에게 거액을 빌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소문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퍼지면서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마이크로닷 측은 “사실무근이다.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고 강하게 부인하며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하지만 몇몇 피해자들의 증언과 당시 경찰에 신고된 피해 사실 확인 서류 등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후폭풍을 맞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690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