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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레드메인은 "수현은 정말 좋은 사람이다. 굉장히 멋있고 친절하다"며 "뱀으로 변신하기 위해 감독과 상의하고 포즈를 잡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 "한국에 꼭 가보고 싶다"고 관심을 보였다.

이날 방송 중에 수현이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수현과 에디 레드메인은 서로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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