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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계상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던 중 "나 혼자 걸어보고 싶어"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다. 이에 멤버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혼자 걷기'의 로망을 쏟아내며 윤계상 의견에 찬성한다.

이날 윤계상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던 중 "나 혼자 걸어보고 싶어"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낸다. 이에 멤버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혼자 걷기'의 로망을 쏟아내며 윤계상 의견에 찬성한다.

손호영은 외국인 순례객들과 친목을 쌓으며 '순례길 핵인싸'로 떠오른다. 데니는 혼자 걸으면서도 멤버들 걱정밖에 없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인다. 이어 형들을 따라잡겠다는 김태우와 식물교감부터 순례객 인터뷰까지 오디오가 쉬지 않는 박준형 등 멤버들 모두 저마다의 방법으로 순례길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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