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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으로 활동했던 이태리는 SBS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무려 6살 때 데뷔해 꾸준히 연기자의 길을 가고 있는 그는 당시 미달이-의찬이와 함께 귀여움과 웃음을 담당했다.

최근 들어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 '순풍 산부인과' 영상이 회자되는 것에 대해 "정배 영상이 다시 올라오면 저도 보면서 웃기다. 때로는 다른 아이를 보는 것 같다. 보면서 '저 나이에 뭘 알면서 연기를 했을까' 생각을 들더라. 보는 분들도 같이 신기해주고 좋아해주시니 저도 감사하다"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또한 "댓글을 보면 '정 비서님이 정배였냐'라는 반응이 있더라. 그런 걸 보면서 정말 신기했다. 저는 다 아시는 줄 알았다. 물론 다른 두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제가 배우로서 하나의 캐릭터로 연기하지 말자고 생각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자는 게 목표였다. 이렇게 여러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어 즐겁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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