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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배우 박해진의 또 다른 수식어는‘선행 천사’다. 2011년부터 7년간 실천해온 박해진의 기부 금액은 17억 원에 달한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나선 박해진은 기부에 나선 이유에 대해 “특별한 동기가 있기 보다는 누군가를 도와드릴 수 있는 형편이 됐을 때 시작하게 된 게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화재진압 등 업무 중 부상이나 사망한 소방관 중 공무상 상해인정을 받지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유족들을 지원하고자 비영리단체에서 진행하는 소방관 달력이 예산 부족으로 폐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재능기부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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