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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부터 '뷰티인사이드'까지, 서현진의 로코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가 20일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뷰티인사이드'는 16회에 걸쳐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 한세계(서현진)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남자 서도재(이민기)의 로맨스를 그려왔다.

그런 약점으로 인해 벌어진 수많은 시련 끝에 마지막 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는 제자리로 돌아왔다. 한세계는 연예계에 복귀했고, 칸 여우주연상에 거론될 만큼 톱스타의 삶으로 돌아갔다. 서도재는 바쁜 애인 탓에 외로움을 조금 느끼기도 했지만, 촬영장에 '한세계 남자친구 서도재'라는 플래카드가 걸린 커피차를 보내는 그 다운 방식으로 자신이 한세계의 남자친구 임을 세상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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