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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구, 서은수가 '리갈하이'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다.

20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진구와 서은수가 JTBC 새 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진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드라마 '불야성' '언터쳐블' 등으로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펼쳐왔다. 진구는 최근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출연을 고심했으나 '리갈하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108340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