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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수연은 조부장(윤주만 분) 무리들과 맞닥뜨렸다. 조부장은 얼마 전 이수연이 자신의 일원을 '묵사발'낸 것을 언급하며 "실력 좀 볼까?"라며 이수연을 둘러쌌다.

연장을 든 사내들이 이수연에게 다가오며 각목을 휘둘렀다. 이에 이수연은 웨어러블 팔로 무리들을 제압, 조부장에게 "어떻게 해. 계속해?"라고 협박했다.

한여름(채수빈 분)은 고은섭(로운 분)의 손을 뿌리친 채 집으로 향했다. 한여름은 집 앞에서 다친 이수연과 마주쳤고, 이수연은 "여름아, 괜찮아. 괜찮으니까 이라와"라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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