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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민 PD는 기획의도와 관련해 "스토리텔러인 김순옥 작가의 작품을 최대한 재미있게 만드는 게 제 역할"이라며 "작가님은 이 드라마에 대해 위선자들을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오써니가 개혁하는 스토리라고 했다"라고 소개했다.

장나라는 이름없는 뮤지컬 배우에서 황제와의 혼인으로 황후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오써니 역을 맡았다. 선택의 계기에 대해 장나라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 시놉시스와 대본 5~6권을 앉은 자리에서 읽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면 좋겠다, 그런 노력을 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다"며 "개그도 하지만 뒤로 사건에 따라 감정적으로 깊은 연기, 휘몰아치는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로서 욕심이 나는 드라마였다. 다 내려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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