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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에서는 준영과 영재가 연인과 친구 중간 지점의 관계인 상태였고 그렇게 열린 엔딩으로 끝나 더욱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했다.

이솜은 이해가 안되는 점은 표민수 감독과 상의를 했다고 했는데 “영재도 나랑 다른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충분히 있었다. 그럴수록 나는 감독님과 서강준과 긴장감을 놓치지 않았다. 워딩 하나하나에 집중했다. 신중하게 단어 선택을 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일수록 감독님과 서로 서로 배우들과 상의를 하면서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먼저 대본을 보고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해를 하거나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들끼리 이해하려고 감정을 많이 맞춰봤다. 세 가지 감정을 나눠서 각자 방향으로 감정을 잡아서 어떤 게 맞을지 고민도 하고 대사들도 맞지 않은 부분들은 많이 고민을 하고 상의를 해서 만들어나갔다. 에피소드들이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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