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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정경호, 에릭이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할 목소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1월 1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연출 김윤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 5회에서는 배우 김선아, 에릭, 정경호가 목소리 특별출연을 한다.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려온 선녀 선옥남(문채원 분)의 유쾌 발랄한 서방님 찾기가 그려지고 있다.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신비로운 스토리는 물론 그에 걸맞는 위트 있고 감각적인 연출로 환상적인 요소를 탁월하게 표현해내며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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