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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tvN 새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한다.

19일 다수의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성웅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극중 톱스타 배우인 모태강을 맡는다.

괴테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한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영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이 누린 부와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고 소녀와 자신, 그리고 그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고 삶의 정수를 깨닫는 이야기다. 박성웅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톱스타이자 악마인 모태강을 연기하며 하립과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신예 여배우 이설이 스타 작곡가와 만나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무명가수 김이경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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