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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용자 송민호는 원하는 분야에 대해 그림 전문 A.I.를 주문했다. 그는 "그림을 잘 그리고, 예술 계통으로 시스템이 잘 설계된 A.I.였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조금 예쁜 모델이면 한다"고 했다.

송민호는 "원하는 음악을 창작을 할 때 막히면 그림을 그린다. 표현의 한계가 없는 느낌이다. 원래 그림을 취미로 그리고, 최근에는 조금 더 진지하게 접근을 하다보니 드로잉 스킬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 그래서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뒤늦게 이효리를 똑 닮은 제품을 발견한 송민호는 기존 모델을 급하게 취소하고 "이효리, 이효리"를 외쳤지만 변경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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