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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의 일상이 공개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진영은 눈을 뜨자마자 게임을 시작했다. 홍진영은 평소 게임 마니아라고 알려진 대로 헤드셋을 낀 채 대화를 나눴고,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을 선보였다.

이때 홍진영과 함께 살고 있는 홍진영 언니가 등장했다. 홍진영 언니는 게임에 푹 빠진 홍진영에게 여러 차례 메뉴를 고르라고 권유했다. 홍진영은 대답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고, 홍진영 언니는 잔소리를 늘어놓기도 했다. 이에 홍진영은 "게임하는데 왜 그렇게 말을 시키냐"라며 툴툴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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