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에 따르면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016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약 3년간 팔렛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소속사 동의 없이 행사 참여, 협찬 제공, 사진 촬영행위 등에 임해 불화를 겪었다.

또한 전속계약 기간 소속사 동의 없이 또 다른 소속사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와 연예 계약을 체결, 활동을 지속해왔다. 이 때문에 팔렛 측은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ㄱ씨도 함께 고소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현재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더프리즘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기재돼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582943




안젤리나 다닐로바 측 비자 문제·이중계약 해명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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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이중계약 논란에 휩싸인가운데 현 소속사가 이에 대해 반박했다.

18일 한 매체는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최근 전 소속사 팔렛으로부터 사기, 업무방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016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약 3년간 팔렛과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소속사 동의 없이 임의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 중 다른 소속사인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도 출연했다. 이 때문에 팔렛 측은 더프리즘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함께 고소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1818260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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