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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그룹 셀럽파이브의 등장이 높은 시청률을 안겼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6.5%(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5.6%)보다 약 0.9%가량 상승한 수치다. 특히 4월 이후 방송된 회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는 셀럽파이브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아는 형님'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것은 기본 자신들의 매력을 쉴 새 없이 과시했다. 또 셀럽파이브만의 화려한 군무와 신곡 '셔터'도 공개되 눈길을 끌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18085116686